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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온 땅에 복음을 전하리라"

     11일 버지니아 센터빌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류응렬 목사)에서 제9차 한인세계선교대회가 개막했다.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사무총장 조용중 목사) 주최로 오는 14일까지 “예수! 온 인류의 소망”을 주제로 열리는 한인선교대회에는 선교사를 비롯해 목사와 선교 담당자 1천여명이 참석해 교회와 선교사, 선교사와 선교사간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또한 제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로 격변하는 세상 속에서 실제적인 선교사역 개발에도 나선다.   이런가운데, 이날 와싱톤중앙장로교회서 개막한 대회에는 현장 선교사 200명, 미주지역 평신도 선교지도자 및 목회자 500여명, 300여명의 선교사 가족들도 참여했다.   이와함께 KWMC 사무총장 조용중 선교사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은 MK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서 KWMC 명예의장 차현희 목사가 개회선언 했다. 이어서 KWMC 대표의장 이승종 목사가 '예수회복, 세계선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고, 뉴욕장로교회 김학진 목사가 성찬식을 인도했다. 개막식 후에는 벧엘교회 백신종 목사가 '세계선교의 조망과 한인선교의 과제'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했고, 조용중 선교사도 '오는 시대의 선교'를 주제로 발표했다.   한편 KWMC는 미국 내 한인교회와 선교사 모임으로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후원을 받아 1988년 제1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연 뒤 매 4년마다 한인 선교사를 비롯해 선교 동반자인 목회자 신학자 평신도 등 4,000-5,000명이 한 곳에 모이는 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해왔다. 박세용 기자 spark.jdaily@gmail.com한인 복음 한인 선교사 조용중 선교사도 선교사역 개발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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